김새롬이 SNS에 올렸다 삭제한 글

중앙일보

입력 2017.07.13 08:56

업데이트 2017.07.13 10:57

방송인 김새롬(30)이 자신의 SNS에 올렸다 삭제한 게시물이다.

“여러분 정민이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김새롬은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 한 순간의 변함없이 빈틈없이 저에게 늘 힘이 되어주는 친구입니다. 저도 이 친구에게 그런 존재가 되어주고 싶구요”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SNS 캡처]

[사진 SNS 캡처]

이어 “여러분. 정민이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이 게시물 많이 퍼트려주세요"라고 했다. 사진도 함께 올렸다. 사진에는 ‘김정민 ing, You're not alone’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퍼졌지만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사진 SNS 캡처]

[사진 SNS 캡처]

두 사람은 연예계 절친한 친구로도 유명하다. 앞서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새롬의 영상을 게재하며 "어떤 사람들에게는 안 좋아 보일지도 모르는 상황에 있긴 하지만 나에게는 가장 친한 친구이자 언니이자 가족"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혹시 저를 믿어주는 분들이 계신다면 같이 믿어주고 기다려주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언니가 항상 지금처럼 진심으로 행복하게 웃을 수 있게 응원해주세요”라고 전했다.

또 김새롬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정민의 사진을 게재하며 “모든 순간 먼저 손 내미는 건 너였다”는 글을 게재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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