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함도'로 간다, 황정민·소지섭·송중기·이정현과 함께- 매거진M 222호 커버 공개

중앙일보

입력 2017.07.11 13:53

류승완 감독의 신작 ‘군함도’(7월 26일 개봉)의 네 배우가 영화 주간지 매거진M 222호 커버스토리를 장식했다. 황정민·소지섭·송중기·이정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이번 영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함께 담겼다.

  매거진M 222호 영화 '군함도'의 주인공 황정민·소지섭·송중기·이정현.

  매거진M 222호 영화 '군함도'의 주인공 황정민·소지섭·송중기·이정현.

총제작비 약 300억원이 투입된 올여름 최대의 한국영화 블록버스터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시절, 군함처럼 생겨 군함도라는 별명이 붙었던 일본의 섬 하시마에 탄광 노동자로 강제 징집된 이름 없는 조선인들을 기린 영화다. 1945년, ‘지옥섬’ 하시마로 징용된 조선인 악사 이강옥(황정민)과 경성의 주먹 최칠성(소지섭), 모진 과거를 숨긴 말년(이정현) 그리고 비밀 임무를 받고 하시마에 잠입한 광복군 장교 박무영(송중기)의 엇갈리는 운명을 그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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