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가입 서비스 '백메가' 콘텐트 품질인증 획득

중앙일보

입력 2017.06.30 13:51

주식회사 스피드온라인(대표이사 신정권)의 대표서비스인 백메가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데이터진흥원으로부터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이용자 편의성과 서비스의 기능, 안정성이 우수한 서비스를 인증하는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은 콘텐트 이용자를 보호하고 좋은 콘텐트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는 제도이다.

2008년부터 유선통신(인터넷, IPTV, 집전화, 인터넷설치, IoT)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리딩해온 백메가는 2017년 벤처기업 인증과 더불어 ISO9001 표준 인증을 득하였으며 인터넷가입 콘텐트 분야의 독보적인 국내 1위 사업자다.

백메가 김대교 본부장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데이터진흥원에서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을 받은 것은 백메가가 유선통신 시장의 중립형 정보제공자로 인정받은 것"이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적인 콘텐트 제공을 통해 투명하고 객관적인 인터넷가입 시장을 선도할 것" 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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