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동계올림픽 특수 유망한 테라스형 아파트

중앙일보

입력 2017.06.3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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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데이즈힐

이원디벨로퍼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394-31번지 일대에 위치한 평창 데이즈힐(사진)를 최초 분양가의 최대 54%까지 할인 매각한다.

전용면적 31∼84㎡ 445가구의 고급 테라스형 아파트다. 주택형별로 31㎡S 234가구, 31㎡T 77가구, 31㎡GT 21가구, 55㎡S 2가구, 55㎡T 13가구, 82㎡S 1가구, 82㎡T 33가구, 84㎡S 48가구, 84㎡GT 16가구로 구성돼 있다. 지하 주차장을 갖췄다.

이 아파트는 한국자산신탁과 파라다이스건설이 2015년 4월 분양했다. 하지만 부동산 경기침체로 준공이 완료된 뒤 한국자산신탁을 통해 공매물로 나와 이원디벨로퍼가 매입했다.

평창 데이즈힐은 거주·별장·임대 등 쓰임새가 다양하다. 고급 콘도 서비스를 받으며 직접 살거나 여가생활용 세컨드 하우스로 이용할 수도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수익형 임대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원디벨로퍼 분양 관계자는 “용도가 다양해 투자가치가 높다”며 “동계올림픽 개최로 인해 평창지역에 교통망 확충, 편의시설 조성 등 각종 개발사업들이 이어지면서 땅값이 계속 상승하고 있어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매입자에겐 취득세 1%, 부가가치세 면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폐지, 소유권 구분등기 등 다양한 부동산세제 혜택을 제공한다. 준공된 물건이어서 중도금 대출 없이 계약 직후 잔금대출로 진행된다.

(Tip)
● 통계올림픽 개최지인 대관령면
● 전용면적 31∼84㎡ 445가구
● 분양가의 최대 54%까지 할인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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