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연예계 은퇴한 김민 근황 공개

중앙일보

입력 2017.06.17 14:15

배우 홍은희가 김민(44)의 근황을 공개했다.

홍은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어울림, 좋은 인연, 뜻밖의 자리”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SNS 캡처]

[사진 SNS 캡처]
[사진 SNS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홍은희와 최명길, 박시연,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10여년 전 결혼과 동시에 은퇴한 김민의 모습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활동할 당시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민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언니들 사이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김민은 2005년 MBC 주말드라마 ‘사랑찬가’를 마친 뒤 2006년 영화감독 이지호와 결혼, 연예계를 떠나 미국에 거주해왔다. 슬하에 딸 유나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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