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의 친분' 기안84 "너구리 새끼들…" 글에 댓글 단 얼짱 유보화

중앙일보

입력 2017.06.08 18:24

기안84(왼쪽)와 유보화. [사진 MBC, 유보화 인스타그램]

기안84(왼쪽)와 유보화. [사진 MBC, 유보화 인스타그램]

웹툰 작가 기안84(본명 김희민)가 너구리 사진을 공개하자 얼짱 유보화가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기안84 페이스북]

[사진 기안84 페이스북]

기안84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귀여운 너구리. 이 새끼들 사람 주머니도 막 뒤짐. 너무너무 귀엽다"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너구리는 자신의 발을 끌어안고 있다.

이를 본 유보화는 "설마 너구리 키우시려는 거 아니죠?"라고 물었고, 기안84는 "저거 키우면 너희 집 강아지 10배 정도 어지럽혀. 냉장고도 열고"라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 김슬범 인스타그램]

[사진 김슬범 인스타그램]

기안84는 지난해 유보화가 결혼할 당시 축전을 보내 축하하기도 했었다. 유보화 인스타그램에는 종종 기안84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모습이 올라와 둘의 사이를 짐작하게 한다.

[사진 유보화 인스타그램]

[사진 유보화 인스타그램]

[사진 유보화 인스타그램]

[사진 유보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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