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 부르면 '최소 30대'라는 드라마 OST 주인공 근황

중앙일보

입력 2017.06.08 18:14

[사진 KBS2 '요정 컴미']

[사진 KBS2 '요정 컴미']

이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다면 당신은 최소 30대일 가능성이 높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2000년에 방송된 KBS2 어린이 드라마 '요정 컴미‘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다름 아닌 드라마의 주제곡 때문이다.

‘조심조심 한 걸음씩 걸어봐‘라는 구절로 시작하는 이 곡은 남녀가 함께 부른 곡으로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을 풍긴다. 드라마 오프닝에 쓰인 이 노래는 짧지만 중독성 있는 곡으로 약 2년간 방송된 요정 컴미를 애청한 당시 주 시청증인 유치원생ㆍ초등학생이라면 충분히 기억할 수 있다.

빨간색 표시가 컴미 역할을 맡은 전성초. [사진 KBS2 '요정 컴미']

빨간색 표시가 컴미 역할을 맡은 전성초. [사진 KBS2 '요정 컴미']

[사진 전성초 인스타그램]

[사진 전성초 인스타그램]

한편 컴미 역을 맡았던 탤런트 전성초는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요정 컴미 종영 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그녀는 플로리다 대학교를 졸업 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현재 아리랑 티비 라디오 ‘Good Morning Seoul'에서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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