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아프겠다” NBA서 포착된 르브론의 낭심차기

중앙일보

입력 2017.06.08 18:13

[사진 ABC]

[사진 ABC]

미국 프로농구경기(NBA)에서 상대 선수의 낭심을 걷어차는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소속 르브론 제임스가 4쿼터에서 116대 113으로 3점 뒤진 상황에서 3점슛을 시도하자 상대편인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소속 안드레 이궈달라 낭심을 걷어찼다. 골은 들어가지 않았고 이궈달라도 큰 부상을 입지 않은 듯 코트를 다시 뛰었다.

 제임스는 경기 뒤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난 정말 내가 할수 있는 모든 것을 다했다”라고 인터뷰 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국내 팬들의 웃음을 샀다. 이날 경기는 118대 113으로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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