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유명 미술작품 1000여점 경주에 온다"

중앙일보

입력 2017.06.08 11:23

아트 경주 2017 포스터.[사진 경주시]

아트 경주 2017 포스터.[사진 경주시]

국내외 유명 갤러리와 작가들의 다양한 미술 작품을 소개하는 '아트경주 2017'이 14일부터 18일까지 경북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14일부터 18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려
입체 조형물 등 볼거리 가득, 무료 입장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아트경주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올해 행사는 회화·조각·사진·미디어 아트 등 800명의 작가 작품 1000여점이 전시된다.

특별 초대전으로 울산·포항·경주의 '해오름동맹'을 기념한 90명의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해오름 동맹전'도 예정돼 있다.

행사장엔 오동훈 작가의 천마도, 박호영 작가의 로봇 조형물 등 국내 유명 입체 작품들도 곳곳에 설치돼 볼거리를 더한다. 무료 입장이다.

경주=김윤호 기자
youkno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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