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마리텔'서 MBC 보도국에 날린 일침

중앙일보

입력 2017.05.29 13:26

업데이트 2017.05.29 13:33

[다음 TV 캡처]

[다음 TV 캡처]

 유시민 작가가 '마리텔'에서 MBC보도국에 일침을 날렸다.

유시민은 28일 다음TV에서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번 시즌 마지막회에 출연했다.

이날 '마리텔'에서 김구라와 유시민, 조영구는 '트루 시티즌 스토리'를 진행하며 '토론과 글쓰기'를 주제로 함께 대화를 나눴다.

특히 유시민 작가는 방송 중 <마리텔>이 시청률이 낮아 종영한다는 말에 “그럼 뉴스테스크도 없어져야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해 출연진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이날 유시민 작가를 초청한 김구라가 오랜만에 <마리텔> 전반전 1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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