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마다 존재한다는 '햄찌상' 멤버들

중앙일보

입력 2017.05.23 13:40

하얀 피부와 귀여운 얼굴로 '햄스터상' 혹은 '햄찌상'으로 불리는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있다.

1. 엑소 시우민

[사진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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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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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주인공은 그룹 엑소의 맏형인 시우민이다. 쌍꺼풀 없는 눈과 흰 피부가 매력적인 그는 팬들 사이에서 '입덕 요정'이라고 불릴 정도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그를 '민석찌' 혹은 '햄슈터'라고 부른다.

2. 빅스 레오

[사진 레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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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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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키에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는 빅스 멤버 레오도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대표적인 '햄찌상' 아이돌이다. 작은 입으로 음식을 오물오물 먹는 모습에서 보이는 '먹이 주머니'가 바로 팬들의 마음을 훔치는 포인트다.

3. 방탄소년단 진

[사진 방탄소년단 트위터]

[사진 방탄소년단 트위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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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계의 강자인 방탄소년단 진 역시 음식을 먹을 때마다 귀여운 볼로 팬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잇진'이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 음식을 씹어먹는 모습이 햄스터를 닮았다고 해 '석찌'라고 불리기도 한다.

4. 세븐틴 호시

[사진 세븐틴 트위터]

[사진 세븐틴 트위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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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때마다 휘어지는 눈매와 통통한 볼이 햄스터같다는 이 멤버는 세븐틴의 호시다. '햄찌상'계의 떠오르는 신흥강자인 그는 세븐틴의 퍼포먼스 리더로 박력있는 춤을 선보이며 반전매력을 뽐낸다.

5. 마마무 문별

[사진 마마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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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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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크러쉬의 대명사라는 마마무의 문별도 시크한 매력 속에 숨은 귀여운 매력이 있는 멤버다. 활짝 웃을 때 한껏 올라오는 볼이 마치 햄스터를 떠올리게 한다.

6. 트와이스 사나

[사진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사진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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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부터 햄스터 닮은꼴로 언급된 트와이스 사나는 하얀 피부와 통통한 볼살, 초롱초롱한 눈이 매력이다. 얼마전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해 '햄찌사나'라는 별명에 걸맞는 애교를 뽐내기도 했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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