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시아나, 돌고래 수송 작전

중앙일보

입력 2017.05.23 01:00

지면보기

경제 06면

서울대공원의 마지막 남방큰돌고래 2마리를 고향인 제주 앞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아시아나항공이 전세기를 투입했다. 22일 오전 남방큰돌고래 ‘금등’과 ‘대포’가 인천공항에서 실리는 모습. 돌고래들은 특수 제작된 수송용 수조에 담겨 옮겨졌다.

김상선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