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꾼' 김영광 허세 셀카 장면의 비밀

중앙일보

입력 2017.05.23 00:14

[사진 MBC]

[사진 MBC]

22일 첫 방송한 드라마 '파수꾼' 제작진의 디테일함이 드러난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방송 직후 인터넷상에는 극 중 허세 가득한 캐릭터 장도한 역을 맡은 김영광의 인스타그램이 눈길을 끌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장도한 인스타그램'이다.

이날 방송에는 김영광이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찍은 자신의 셀카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는 장면이 나왔는데, 실제 '장도한'의 계정이 개설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목받은 것.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도한' 이름으로 개설된 계정에는 약 한 달 전 "오늘도 열심히 일한 너의 인생에 건배~~~!!♡"라며 김영광의 사진이 게재돼 있었다.

파수꾼은 범죄로 사랑하는 이를 잃고 평범했던 일상이 하루아침에 산산이 조각나버린 사람들이 모여서 아픔을 이겨내고 정의를 실현하려 하는 모임을 만드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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