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팡팡’ 타던 중학생이 놀이기구에 튕겨 2m 아래로 떨어져 머리를 다쳤다. (※이 사진은 기사의 내용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중앙포토]](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704/26/65775dbc-c270-419d-ab7a-422a59f6217a.jpg)
‘디스코팡팡’ 타던 중학생이 놀이기구에 튕겨 2m 아래로 떨어져 머리를 다쳤다. (※이 사진은 기사의 내용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중앙포토]
충북 제천의 한 놀이공원에서 기구를 타던 여중생이 땅에 떨어져 머리를 다쳤다.
26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제천의 한 놀이공원에서 ‘디스코팡팡’을 타던 A양(13)이 놀이기구에서 튕겨 2m 아래 땅으로 떨어졌다.
머리를 다친 A양은 119구급대에 의해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양은 이 사고로 귀에서 피가 나는 등 머리를 다쳤다.
충주에서 중학교에 다니는 A양은 이날 학교에서 단체로 놀이공원에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놀이공원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