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8명 탄 화물선, 남대서양서 침수 신고 후 연락두절

중앙일보

입력 2017.04.01 16:47

업데이트 2017.04.01 17:00

이 사진은 기사와 관련이 없음 [사진 제주해양경비대 제공]

이 사진은 기사와 관련이 없음 [사진 제주해양경비대 제공]

한국인 선원 8명이 탄 화물선이 우루과이 인근 남대서양 해역에서 침수, 연락두절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1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 화물선은 지난 31일(현지 시간) 침수 사실을 알린 뒤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외교부는 현재 현지 공관을 통해 상황을 파악하는 중이며 우루과이에 협조를 요청한 상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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