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이효리 파격 변신 예고?

중앙일보

입력 2017.04.01 16:18

[사진 인터넷 캡처]

[사진 인터넷 캡처]

1일 작곡가 김도훈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렸다 '빛삭'(빛의 속도로 삭제)했다는 가수 이효리의 사진이 화제가 됐다.

김도현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이효리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사진은 금세 삭제됐지만 이미 이를 본 네티즌들의 캡처가 온라인상 확산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인터넷 캡처]

[사진 인터넷 캡처]

사진에는 밝게 염색한 긴 머리를 늘어뜨린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인터넷 캡처]

[사진 인터넷 캡처]

[사진 인터넷 캡처]

[사진 인터넷 캡처]

[사진 인터넷 캡처]

[사진 인터넷 캡처]

또 다른 사진에서 이효리는 비키니를 입고 해안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효리가 올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팬들은 삭제된 사진들을 그의 새 앨범 티저로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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