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참전용사 트레이너로 변신했더니

중앙일보

입력 2017.04.01 00:07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했던 미군 여성 참전용사가 헬스 트레이너로 변신한 소식이 화제다.

 31일 영국 매체 미러는 2001년 9?11 테러 이후 미 공군에 입대해 19세 때 아프가니스탄으로 파병된 홉 호워드 사연을 소개했다. M16 소총으로 전쟁터를 누비던 홉은 제대 뒤 헬스 트레이너로 변신했다.

 그가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사진들이 점점 관심을 끌면서 팔로워가 56만8000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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