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감성 담은 생활용품 브랜드 ‘동키 프로덕트’ 출범

중앙일보

입력 2017.03.28 16:57

‘동키 프로덕트’가 공식 온라인 숍을 오픈하며 국내 론칭을 알렸다.

독일의 디자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동키 프로덕트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하고 창의적인 장난감부터 성인들을 위한 실용적이고 유머러스한 디자인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젊은 층의 소비자, 1인 가구는 물론 가족구성원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며 계속해서 성장하는 리빙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시장에서 보다 특별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동키 프로덕트는 생활용품, 인테리어 소품, 가구등을 이용하여 스스로 집을 꾸미는 ‘셀프 홈 퍼니싱(Self-home furnishing)’족들과 만족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의 영위를 가장 중시하여 소비하는 ‘욜로(YOLO, You Only Live Once)’족들의 높아진 수준과 그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아이템들이 가득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한 키친과 리빙의 위트 넘치는 각종 소품들은 물론, 아이들이 마음 것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 트렌드를 반영한 파티 용품, 화분 콜렉션 등 동키 프로덕트만의 160여가지 이상의 제품을 선보인다.

동키 프로덕트는 브랜드 공식 온라인 쇼핑몰 ‘동키샵’을 기점으로 커리어우먼 편집숍 ‘인터뷰 스토어’, 통합 온라인 쇼핑몰 ‘GS Shop’과 ‘SSG.com’ 그리고 감성 디자인 쇼핑몰 ‘10x10’등에 다양한 채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동키 프로덕트 관계자는 “동키 프로덕트의 가장 큰 목적은 제품을 통해서 사람들의 생활에 즐거움과 쾌활함을 불어 넣는 것”이라며 “또한 동키 프로덕트의 모든 제품들에는 제품 하나하나의 뚜렷한 용도와 스토리가 담겨있으며, 고객들에게보다 특별한 선물을 선보이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라고 전했다.

동키 프로덕트는 독일 함부르크의 슈안첸비어텔에서 3대에 걸쳐 기프트 사업을 하고 있는 가문에 의해 시작된 브랜드다. 독일의 디자인적 헤리티지와 슈안첸비어텔 지역 특유의 예술적 감성이 만나 혁신적인 디자인에 재치와 재미를 담아 탄생되었다. 현재 독일 내의 2,000여개의 리테일러와 약 80개 국가의 3,000여개의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디자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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