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사장님에게 몸무게 검사받는 아이돌

중앙일보

입력 2017.03.08 19:45

걸그룹 다이아의 멤버 정채연이 혹독한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8']

[사진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8']

9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8'에서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남심 저격 뷰티 대작전이라는 주제로 서지혜와 구재이, 이주연, 차정원, 정채연 등 5 MC가 자신의 비법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픽미업' 코너에서는 없으면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지는 아이템을 주제로 MC들의 가방이 공개됐다.

정채연의 가방은 스케줄 다이어리와 조명 손거울 등 걸그룹 활동에 필요한 아이템들로 채워져 있었다.

서지혜는 정채연의 다이어리에서 '사장님 몸무게 체크 날'을 발견했다.

구재이는 "몸무게 일정 기준이 있냐"고 물었고, 정채연은 "기준이 있고 그 기준을 넘으면 혼난다. '살 빼'라고 하시면 바로 '네'하고 답한다"고 말했다.

또 정채연의 스케줄 다이어리에는 복권이 살포시 끼워져 있어 웃음을 선사했다.

정채연은 "처음 사본 것"이라며 "아직 확인을 해보지 않아 당첨 여부도 모른다"고 수줍게 말했다.

한편 '팔로우미8' 화이트데이 특집은 9일 밤 9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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