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의혹까지 받은 '다이어트 전후 甲' 여자연예인

중앙일보

입력

[사진 Mnet]

[사진 Mnet]

그 누구보다 다이어트로 확실한 효과를 본 연예인이 있다.

봄을 맞아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과거 32kg를 감량했던 가수 박보람이 온라인에서 재조명됐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할 때만 하더라도 박보람은 75㎏의 통통한 외모를 지니고 있었다.

그런데 그녀가 2014년 데뷔곡 ‘예뻐졌다’와 함께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 화제가 된 것이다.

당시 박보람은 체중감량과 식이요법을 통해 32㎏를 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그녀는 방송에서 오후 3시에 바나나, 계란, 호두를 간식으로 먹고 오후 5시에 양상추, 고구마, 닭가슴살, 오후 9시에는 계란, 바나나, 호두를 먹는 하루 5끼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SBS '한 밤의 TV연예']

[사진 SBS '한 밤의 TV연예']

요요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가지게 된 박보람은 SNS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 인스타그램 캡쳐]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