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이준 오늘 밤 '아는 형님' 찾는다

중앙일보

입력 2017.02.18 17:41

업데이트 2017.02.18 17:41

[사진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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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과 배우 이준이 18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사진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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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은 이날 "어린시절 문희준과 결혼하고 싶었다"는 고백을 해 형님들을 당황시켰다는 후문이다. 또, 평소 '모범생' 이미지를 자랑하던 서현은 김희철의 짓궂은 공격에도 굴하지 않고 강하게 맞서는 반전 매력을 뽐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현과 이준은 '로미오와 줄리엣'을 재해석한 연극을 통해 연기도 선보였다. 여기에 '아는 형님' 출연진 특유의 애드리브가 더히져 완벽한 코믹 연극이 완성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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