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통령 탄핵 가결 후 첫 외출, 현충원서 성묘

중앙일보

입력 2017.01.24 03:15

업데이트 2017.01.24 03:24

지면보기

종합 08면

박근혜 대통령이 설 연휴를 앞둔 23일 오후 국립서울현충원 내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묘역을 찾아 성묘했다. 박 대통령의 외출은 지난해 12월 9일 탄핵안 가결 후 처음이다. [사진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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