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수영·박하선 부부 됐네요

중앙일보

입력 2017.01.23 00:57

업데이트 2017.01.23 01:15

지면보기

종합 22면

류수영(左), 박하선(右)

류수영(左), 박하선(右)

배우 류수영(38)과 박하선(30)이 2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만나 연인관계로 발전한 두 사람은 2015년 3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일도 소중하지만 좋은 인연도 놓칠 수 없어 고심 끝에 결정했다. 좋은 부부로 더 열심히 노력하며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을 피해 미리 일본 오키나와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임선영 기자 youngc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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