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강태선 부부 아너 소아이어티 가입

중앙일보

입력 2017.01.04 14:10

강태선 회장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이 부인과 함께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으로 가입했다. 1438·1439호, 부부 아너 소사이어티로는 104호다.

강 회장은 이날 "한평생 든든한 동반자로 지금까지 나눔기부활동을 응원해 준 아내와 함께 기부활동을 펼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새터민과 다문화 가족을 포함해 우리 사회 수많은 소외계층들이 자립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지난 2013년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블랙야크강태선장학재단을 설립해 소외계층을 돕고 있다. 최근에는 청소년 안전사회 프로젝트 등 사회적 이슈에 대응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김영주 기자 humanest@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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