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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데이

입력 2016.02.03 00:51

AP=뉴시스


지난해 12월 1일 파리에서 개막된?21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참석한 시진핑 주석은 중국의?온실가스 배출량을?대폭 감축하겠다고 선언했다.지난겨울 베이징과 중국 동북지역이 심각한 스모그로 홍역을 치르던 와중이었다. 중국의 선언으로 파리 기후변화협약은 전격 타결됐다. 2020년 중국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2005년보다 60% 이상 줄어들면?악명 높은 중국의 스모그는?사라질 수 있을까? 경제적 부담이 증가하는 동남아 개도국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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