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상관광 온 유커 2000명

중앙일보

입력 2016.12.22 01:37

업데이트 2016.12.22 01:56

지면보기

종합 18면

중국 상하이 웨이나화장품유한공사 포상 관광객 2000여 명이 21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있다. 이들은 22일까지 감천문화마을, 남포동 등 부산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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