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가 강타와의 연락 끊은 이유?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6.12.13 07:22

업데이트 2016.12.13 09:45

[사진 =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사진 =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강타가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서 이상형을 공개했다.

강타는 "얼마 전에도 얘기했는데 회사 후배 중에 있다. 중국 분이신데...빅토리아"라고 밝혔다.

[사진 =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사진 =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하지만 이어 "제가 방송에서 이 말을 하고 멀어졌다. 연락이 안 온다"며 좌중을 폭소케 했다.

심지어 번호마저 바꾸었다며 농담을 던져 네티즌들에게 웃픈 마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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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사진 =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마지막으로 강타는 "이상형에 가깝다는 것이다. 빅토리아가 예전처럼 연락도 하고 그랬으면 좋겠다"며 말을 끝맺었다.

안별 기자 ahn.byeo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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