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특검팀 대치동 입주

중앙일보

입력 2016.12.13 01:49

업데이트 2016.12.13 01:53

지면보기

종합 14면

최순실씨 국정 농단 사건을 수사하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12일 김태은 서울중앙지검 부부장검사(오른쪽 셋째) 등 파견검사 10명이 추가 투입됐다. 특검팀은 서울 강남구 대치빌딩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13일 첫 모임을 하고 이번 주 안에 검찰에서 넘겨받은 수사기록 검토 작업을 끝낼 계획이다.

김춘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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