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일본 올해 한자, 리우·트럼프 연상되는 金

중앙일보

입력 2016.12.13 01:40

지면보기

종합 19면

일본에서 ‘올해의 한자’로 ‘金(쇠 금)’이 선정됐다고 일본 한자능력검정협회가 12일 발표했다. 리우데자이네루 올림픽에서 딴 금메달, 부동산 재벌에 금발머리인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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