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7억대 비자금 혐의 건설협회 압수수색

중앙일보

입력 2016.12.13 01:33

지면보기

종합 19면

전문건설업 면허를 보유한 4만여 기업을 회원사로 둔 대한전문건설협회가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7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이 협회 사무실 등 6곳을 압수수색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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