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천공항 수하물 5억 개 돌파

중앙일보

입력 2016.12.07 02:01

업데이트 2016.12.07 02:52

지면보기

종합 12면

인천공항 누적 수하물이 6일 오전 5억 개를 돌파했다. 2001년 개항 후 15년 만에 이룬 성과로 총 길이 88㎞의 인천공항 수하물처리시스템 컨베이어는 한 시간에 5만8320개의 물량을 처리할 수 있다. 이날 오전 공항 수하물 처리시설에서 담당자가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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