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누워서 가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운행 시작

중앙일보

입력 2016.11.26 01:00

업데이트 2016.11.26 01:17

지면보기

종합 10면

현대자동차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유니버스 프레스티지’(21인승)를 25일부터 정식 운행한다고 밝혔다. 요금은 우등고속버스 대비 1.3배 비싸다. 버스 내부엔 ▶160도 기울어지는 독립 좌석 ▶개인별 10.1인치 LED 모니터 등이 있다. [사진 현대·기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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