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비선실세’ 터닝메카드, 신제품 2종 선판매

중앙일보

입력 2016.11.25 00:13

업데이트 2016.11.25 11:00

 

터닝메카드의 신제품 윙라이온(왼쪽)과 디스크캐논. [사진 손오공]

터닝메카드의 신제품 윙라이온(왼쪽)과 디스크캐논. [사진 손오공]

어린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손오공의 변신로봇 터닝메카드가 신제품 2종을 한정판매한다. 손오공은 내년 1월 19일 개봉하는 극장판 ‘터닝메카드W: 블랙 미러의 부활’에서 첫 등장하는 신규 캐릭터 ‘디스크캐논’을 크리스마스를 겨냥해 500대 한정 선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터닝메카드의 신규 캐릭터 디스크캐논은 기존의 변신로봇과는 달리 미니카에서 와이번(드래곤의 일종)으로 변신하는 순간 디스크를 발사하고 한 단계 더 진화한 기술을 선보이는 캐릭터다. 정식 발매는 내년 1월 19일을 전후해 진행되지만,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이달 28일, 다음달 2일 두 차례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 500대만 판매된다.

손오공 관계자는 ”이번 사전 예약 판매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홀로그램 형태의 ‘레어메카드’ 카드 9장이 지급된다”고 밝혔다.

손오공은 또한 다음달 2일부터 신제품 윙라이온도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100개 한정이다. 윙라이온은 터닝메카드W 전반부에 등장하는 변신로봇으로, 베이스모드에서 슬로프 커버를 열고 터닝카 두 대를 통과시키면 3단 변신하는 사자변신로봇이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