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한라산·바다 조망 수익형 레지던스 오피스텔

중앙일보

입력 2016.11.2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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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면

PNS개발이 제주에 고품격 레지던스 오피스텔을 선보인다.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동 일대에 들어서는 중문 오션 클라우드(조감도)다.

중문 오션 클라우드

이 오피스텔은 지하 3층~지상 7층, 전용 20.59~43.12㎡ 366실 규모다. 전용률이 65.86%로 실사용 면적이 넓다. 해발 83m에 들어서며, 전면부 3면에서 중문 앞바다를, 후면에선 한라산을 감상할 수 있다. 대지 경사에 맞춰 실을 배치해 지하층에서도 탁 트인 경관을 볼 수 있다. 각 실엔 시스템에어컨·냉장고·인터폰·취사(인덕션)·세탁기 등 빌트인 풀옵션 가전·가구가 설치된다. 부대시설로 피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코인세탁실·편의점·무인택배보관함·경비시스템 등이 마련된다.

중산간로와 일주로로 오피스텔에서 서귀포 시내까지 1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엔 30m 도시계획도로도 조성될 예정이다. 주변에 제주 제2공항을 비롯해 신화역사공원·헬스케어타운·영어국제교육도시·서귀포관광미항·강정크루즈항 등 개발호재가 많다. 특히 인근 부영복합리조트가 오피스텔의 주 배후수요가 될 전망이다. 262실 호텔과 187실 리조트를 갖춘 부영복합리조트는 2019년에 호텔과 부영랜드를 추가 건립 예정이다. 국제자산신탁이 자금을 관리하고 천마종합건설이 책임 준공한다 분양가는 1억원대~1억3000만원대다. 견본주택은 서울 영동대로 645번지와 제주 한라대학로 37번지에 있다.

문의 02-542-7440, 064-744-7410

TIP
● 3면 중문 바다, 후면 한라산 조망
● 해발 83m, 공간 전용률 65.86%
● 인근 부영복합리조트 배후수요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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