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초·중·고 걸어서 등하교…북삼 2차 웰메이드타운

중앙일보

입력 2016.11.2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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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면

대한토지신탁은 12월 2일 강원도 동해시 동회동 120번지에 북삼 2차 웰메이드타운을 선뵐 예정이다. 전용면적 66~111㎡ 260가구 규모다.

지난해 단기간 완판된 북삼 하우스디의 후속작이다. 북평고, 광희중·고, 청운초, 북삼초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북삼동주민센터, 북삼지구대, 북삼도서관, 이마트, 병원 등이 가깝다. 인근 교통시설로 동해역, 동해대로, 동해고속도로(양양~삼척) 동해IC, 서동로 등이 있다. 인근에 북평국가산단, 동해송정일반산단, 동해자유무역지역, LS전선 동해공장 등이 있다.

2층 일부 가구에 테라스를, 최상층에 다락방을 각각 제공한다. 전가구에 안방 붙박이장을 무료로 설치해준다. 입주민 편의를 위해 피트니스, 무인택배 시스템 등을 운영하고 주차공간 너비는 법정 기준보다 20㎝ 넓은 2.5m로 설계됐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동해시 동회동 109번지에 다음달 문 열 예정이다.

문의 033-522-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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