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미국 대선]실시간 미국 대선 개표 중계

중앙일보

입력 2016.11.09 08:57

업데이트 2016.11.09 16:38

[22보]도널드 트럼프, 미국 제45대 대통령 당선

 도널드 트럼프 미 대선 승리…선거인단 과반 확보

 트럼프, 선거인단 10명 위스콘신도 승리

 트럼프, 곧 연설…승리 선언할듯

[21보] 힐러리, 대선 결과 입장표명 유보

 “미 하원의장 라이언, 트럼프에 축하 전화”

 클린턴 선대본부장 “클린턴, 오늘 입장표명 없다”

 정부, 한미 FTA 등 현안 대응 방안 추진

 유일호 “트럼프 당선, 글로벌 금융시장 충격 불가피”

 정부 “필요하면 금융시장 안정 조치”

[20보] 선거인단 확보…트럼프 267명 vs. 클린턴 215명

트럼프, 선거인단 267명 확보, 선거인단 과반 -3석

 트럼프, 선거인단 20명 펜실베니아 승리

 윤병세 “미 누가 당선돼서 한미동맹 중시”

 [19보] 선거인단 확보…트럼프 244명 vs. 클린턴 215명

 트럼프, 선거인단 6명 걸린 유타 승리

 트럼프 당선 유력에 일본 니케이지수 5.4% 하락 마감

 [18보] 선거인단 확보…트럼프 238명 vs. 클린턴 215명

 클린턴, 선거인단 6명 네바다 승리

 공화당, 상ㆍ하원 선거에서도 모두 앞서

[17보] ‘트럼프 공포’에 아시아 증시 폭락

 트럼프 당선 가능성 커지며 국내 증시도 급락

 코스피 1940선 붕괴…코스닥도 600선 무너져

 트럼프, 오하이오 등 경합주 싹쓸이

 선거인단 270명 확보하면 미 대선 승리

 NYT “트럼프, 선거인단 305명 확보 전망”

[16보] 선거인단 확보…트럼프 238명 vs. 클린턴 209명

 NYT “트럼프 당선확률 90% 이상”

 원ㆍ달러 환율 1150원대로 급등

[15보] 선거인단 확보…트럼프 232명 vs. 클린턴 209명

[14보] 선거인단 확보…클린턴 197명 vs. 트럼프 187명

 클린턴, 캘리포니아 승리…트럼프, 노스캐롤라이나ㆍ아이다호 승리

 트럼프 선전 대이변에 금융시장 패닉

 상ㆍ하원 개표 초반, 상ㆍ하원 모두 공화당이 앞서

[13보] 선거인단 확보…클린턴 131명 vs. 트럼프 167명

 트럼프, ‘대선 풍향계’ 오하이오 이어 최대 격전지 플로리다 승리

 NYT 실시간 당선 확률…트럼프 93%

 트럼프 우세 소식에 코스피ㆍ코스닥 급락, 환율 급등

 아시아 증시, 미국 대선 트럼프 우세로 일제히 급락

 [12보] 선거인단 확보…클린턴 122명 vs. 트럼프 167명

 NYT, “트럼프 당선확률 82%…선거인단 290명 확보 전망”

 트럼프, 경합주 오하이오 승리

트럼프 우세, 코스피ㆍ코스닥 급락

[11보] 선거인단 확보…클린턴 109명 vs. 트럼프 149명

 NYT, 실시간 당선 확률 트럼프 64%로 우세

 최대 경합주 플로리다ㆍ오하이오ㆍ노스캐롤라이나 3개 주 모두 트럼프 우세

미국 대통령선거 투표가 끝난 주에서 CNN이 출구조사를 실시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는 선거인단 149명을 확보하며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는 선거인단 109명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오(한국시각)까지 발표된 출구조사 결과에서 클린턴은 뉴욕(선거인단 29명), 일리노이(20), 뉴저지(14), 메사추세츠(11), 메릴랜드(10), 로드아일랜드(4), 버몬트(3), 델라웨어(3), 워싱턴.D.C.(3), 코네티컷(7) 등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가 우세한 것으로 나온 지역은 텍사스(38), 인디애나(11), 테네시(11), 켄터키(8), 오클라호마(7), 미시시피(6), 아칸소(6), 웨스트버지니아(5), 사우스캐롤라이나(9), 알라바마(9), 루이지애나(8), 와이오밍(3), 사우스다코타(3), 노스다코타(3), 네브라스카(5(3)), 캔자스(5), 몬타나(3) 등 17곳이다.

[10보]  선거인단 확보…클린턴 104명 vs. 트럼프 136명

뉴욕타임스 실시간 당선확률 트럼프가 역전 54% vs. 46%


 격전지 흔들…플로리다ㆍ오하이오ㆍ노스캐롤라이나 트럼프 우세

 최대격전지 플로리다 94% 개표…트럼프 49.2% vs. 클린턴 47.7%

[9보] 선거인단 확보…클린턴 97명 vs. 트럼프 128명

 미국 대통령선거 투표가 끝난 주에서 CNN이 출구조사를 실시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는 15개주에서 선거인단 128명을 확보하며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는 9개주에서 선거인단 97명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전 11시(한국시각) 현재까지 발표된 출구조사 결과에서 클린턴은 뉴욕(선거인단 29명), 일리노이(20), 뉴저지(14), 메사추세츠(11), 메릴랜드(10), 로드아일랜드(4), 버몬트(3), 델라웨어(3), 워싱턴.D.C.(3) 등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가 우세한 것으로 나온 지역은 텍사스(38), 인디애나(11), 테네시(11), 켄터키(8), 오클라호마(7), 미시시피(6), 아칸소(6), 웨스트버지니아(5), 사우스캐롤라이나(9), 알라바마(9), 와이오밍(3), 사우스다코타(3), 노스다코타(3), 네브라스카(5(3)), 캔자스(5) 등 15곳이다.

 [8보] 선거인단 확보…클린턴 97명 vs. 트럼프 84명

 클린턴, 선거인단 29명 걸린 뉴욕 승리 예상

 경합주 플로리다 개표 후반 초박빙

트럼프, 캔자스, 네브래스카, 와이오밍, 노스다코다, 사우스다코다 승리

 선거인단 270명 확보하면 미 대선 승리

오하이오 37% 개표...트럼프 48.1% vs. 클린턴 48.0%

[7보] 선거인단 확보…클린턴 8곳 68명 vs. 트럼프 8곳 66명

최대격전지 플로리다 91% 개표…트럼프 49.1% vs. 클린턴 47.8%

 클린턴- 트럼프 각각 8개 주 승리 확정

 클린턴, 일리노이(선거인단 20명), 뉴저지(14), 매사추세츠(11), 메릴랜드(10), 로드아일랜드(4), 버몬트(3), 델라웨어(3), 워싱턴DC(3)

 트럼프, 인디애나(11), 테네시(11), 켄터키(8), 오클라호마(7), 미시시피(6), 웨스트버지니아(5), 사우스캐롤라이나(9), 알라바마(9)

[6보] 최대격전지 플로리다 87% 개표…클린턴-트럼프 48.5% 동률

 선거인단 확보…클린턴 8곳 68명 vs. 트럼프 6곳 48명

 클린턴, 버몬트ㆍ일리노이ㆍ뉴저지ㆍ매사추세츠ㆍ로드아일랜드ㆍ메릴랜드ㆍ델라웨어ㆍ워싱턴DC 등 8개 주 승리 확정

 트럼프, 인디애나ㆍ켄터키ㆍ웨스트버지니아ㆍ오클라호마ㆍ테네시ㆍ미시시피 등 6개 주 승리 확정

 승부처 오하이오서는 클린턴 53%로 우세

[5보]클린턴, 일리노이 등 7개 주 승리
 선거인단 확보…클린턴 68ㆍ트럼프 48

 플로리다 초반 개표서 클린턴 소폭 우세

 노스캐롤라이나 개표…클린턴 49ㆍ트럼프 48

 뉴욕주 제외 동부지역 투표 마무리

 경합주 버지니아 초반 개표서 트럼프 우세

 경합주 오하이오 개표 초반 클린턴 우세

[4보]선거인단 확보…힐러리 68ㆍ트럼프 48

  클린턴, 플로리다ㆍ오하이오ㆍ노스캐롤라이나ㆍ뉴햄프셔 앞서

  플로리다 개표 중반…초접전 혼전

  경합주 뉴햄프셔 개표 중…힐러리 우세

[3보] 최대 격전지 플로리다(선거인단 29명) 개표 혼전
 조지아(16명) 개표 중…트럼프 우세

 뉴햄프셔(4명) 개표 중…힐러리 우세

 버지니아(13명) 개표 중…트럼프 우세

 노스캐롤라이나, 전산 오류로 투표 지연

[2보]  선거인단 확보…힐러리 3ㆍ트럼프 24

힐러리 클린턴 버몬트(선거인단 3명) 승리.

도널드 트럼프 인디애나(11명)ㆍ켄터키(8명)ㆍ웨스트버지니아(5명) 승리.

최대 격전지인 플로리다 개표 혼전 양상.

 [1보] 미 대선 개표 시작…켄터키ㆍ인디애나서 트럼프 우세

 미국 전역에서 8일(현지시간) 열린 제45대 대통령 선거에서 일부 주의 투표가 종료되고 개표가 시작됐다.

 한국시간 오전 9시 발표된 CNNㆍ폭스뉴스ㆍABCㆍCBS 등 주요 방송사의 공동 출구조사 결과에서 켄터키와 인디애나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후보가 압도적으로 앞서, 승리가 예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지역의 선거인단은 각각 8명, 11명이다.

트럼프는 두 지역에서 70% 안팎을 득표한 반면 클린턴의 득표율은 27% 수준이다.

두 지역은  모두 전통적으로 공화당 강세지역이다.

 3명의 선거인단이 걸린 경합지역인 버몬트에선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승리할 것으로 예측됐다.

조지아(선거인단 16명), 사우스캐롤라이나(9명), 버지니아(13명) 등 3곳의 결과는 접전 양상
이어서 아직 예측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곽재민 기자 jmkw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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