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다시 조사 받으러…서울중앙지검 모습 드러낸 최순실

중앙일보

입력 2016.11.02 11:22

업데이트 2016.11.03 09:27

‘비선 실세’ 최순실(60)씨가 2일 오전 10시쯤 검찰 조사를 계속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모습을 다시 드러냈다.

구치소 독방에서 이틀을 보낸 최씨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포승줄과 수갑에 묶인 채였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최씨는 침착한 표정으로 조사실로 향했다.

검찰은 이날 오후 2시를 전후로 최씨에 대해 직권남용 및 권리행사 방해 혐의 등으로 사후 구속영장을 청구한다.

최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3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해 출석했다가, 같은 날 11시57분 직권남용 및 권리행사 방해 혐의 등으로 긴급체포돼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조사를 받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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