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권 대선주자 5인 “당 지도부 사퇴를”

중앙일보

입력 2016.11.02 02:19

업데이트 2016.11.02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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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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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전 서울시장, 남경필 경기지사, 김문수 전 경기지사,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원희룡 제주지사(왼쪽부터)는 1일 국회 에서 모임을 하고 최순실씨 국정 농단과 관련해 “새누리당은 재창당의 길로 가야 한다”며 “그 첫걸음은 현 지도부의 사퇴”라는 입장을 밝혔다.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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