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라산 상고대

중앙일보

입력 2016.11.02 02:02

업데이트 2016.11.02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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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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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초겨울 날씨를 보인 1일 제주도 한라산 해발 1400~1600m 지점의 영실기암 부근 참빗살나무에 상고대가 피었다. 상고대는 대기 중에 있는 안개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영하의 온도로 급냉각돼 나뭇가지 등에 순간적으로 얼어붙어 생긴 얼음으로 ‘수빙(樹氷)’이라고도 부른다. 기상청에 따르면 2일은 더 추워져 중부 내륙지방 대부분 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른다. 서울 아침 영하 2도, 춘천 영하 5도, 철원 영하 7도, 대전 영하 2도, 세종 영하 4도가 예상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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