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돈 무게 재 물건 파는 베네수엘라

중앙일보

입력 2016.11.02 01:59

업데이트 2016.11.02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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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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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한 상인이 돈의 무게를 재고 있다. 베네수엘라에서는 경제난으로 화폐 가치가 폭락하면서 돈의 액수 대신 무게로 물건을 거래하는 상인이 늘고 있다. 물건을 사고 팔 때 오가는 지폐가 너무 많아 일일이 세기 어렵기 때문이다. [카라카스=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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