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소비자의 선택] 고품격 여행, 친절한 서비스로 중장년에 인기

중앙일보

입력 2016.11.02 00:01

업데이트 2016.11.0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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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홀리데이의 패키지여행은 실속 있는 일정과 친절한 서비스로 인기가 높다.

롯데그룹의 여행기업 롯데제이티비의 롯데홀리데이가 ‘2016 소비자의 선택’ 여행사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롯데제이티비 '롯데홀리데이'

롯데제이티비에서는 고객의 다양한 여행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여러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VIP를 대상으로 고품격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샤롯데로얄, 젊고 트렌디한 일정으로 여성에게 사랑 받고 있는 레이디스홀리데이, 자녀와 함께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키즈홀리데이 뿐만 아니라 단 돈 1만원으로 알찬 국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만원의 행복 등이다.

그 중 롯데제이티비의 해외여행을 아우르는 최고의 브랜드는 롯데홀리데이다. 롯데홀리데이의 유럽·동남아·일본·중국·미주 등 전 세계 패키지여행은 실속 있는 일정과 친절한 현지 서비스로 중·장년층에게 인기가 높다.

그 중에서도 일본 전국종단 철도여행은 타사에는 없는 단독 상품이다. 일본의 최북단역인 왓카나이에서 최남단역인 니시오오야마까지가기본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신칸센과 특급 열차를 타고 숙소도 역에서 가까운 호텔을 사용한다. 기존의 일본 여행에서는 느낄 수 없는 또 다른 매력으로 꾸준하게 사랑을 받고 있 다. 또 젊은 층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유여행, 해외호텔, 항공권 예약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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