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소비자의 선택]제2 금융권 문턱 낮춘 중금리 대출 선보여

중앙일보

입력 2016.11.0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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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착한대출은 출시 이후 지난 9월 말까지 1320억원을 취급했다.

KB저축은행의 KB착한대출이 ‘2016 소비자의 선택’ 신용대출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KB저축은행 'KB착한대출'

KB착한대출은 2013년 9월 출시된 이후 지난 9월말까지 1만6000여 건에 1320억원을 취급했다. 10%대 중금리 대출의 시장을 선도하는 KB저축은행의 대표 상품이다.

KB착한대출은 제2 금융권 거래가 불가피한 고객이 시중은행에서 거래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KB저축은행은 20~30%의 고금리 대출을 10%대 중금리대출로 바꿔주는 KB착한전환대출과 인터넷·모바일을 통한 원스톱 신용대출 KB착한빠른대출을 선보였다. KB저축은행은 "서민의 보다 편리한 금융혜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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