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볼링선수 도전하는 김수현…'못하는 게 뭐야?'

중앙일보

입력 2016.10.23 18:34

업데이트 2016.11.15 18:04

한류스타 김수현이 프로 볼링 선수에 도전했다. 김수현은 22일 김수현과 이홍기는 경기 수원시 영통구의 빅볼볼링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한국프로볼러 선발전 1차전 경기에 참여했다.

오전 7시부터 경기에 임한 김수현은 안정적인 실력을 보이며 총점 3315점, AVG 221.0점을 기록해 전체 참가자 114명 중 최종순위 10위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프로 볼링 선수 도전의 첫 발걸음을 뗀 김수현을 향해 "볼링장이 영화 세트장인 줄", "도대체 못 하는 게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이 볼링공을 든 모습을 비디오데스크에서 영상으로 담았다.

글·영상=최재선, 사진=김경록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모비온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