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IS 인간 방패 될라” 모술 피란 행렬

중앙일보

입력 2016.10.20 02:08

업데이트 2016.10.20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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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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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정부군이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장악한 이라크 제2도시 모술 탈환에 나서면서 막대한 인명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IS는 인간 방패로 삼기 위해 모술 주민들의 도시 탈출을 막고 일부 주민들을 공습 표적 건물로 몰아넣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교전 이틀째인 18일 모술 피란민들 뒤쪽으로 검은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모술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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