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브리핑] 국세청, 5년 만에 삼성전자 세무조사

중앙일보

입력 2016.10.1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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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6면

국세청이 5년 만에 삼성전자에 대한 세무조사를 한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은 지난 10일부터 경기도 수원시 삼성전자 본사에 조사관들을 투입하고 세무조사에 들어갔다. 삼성전자에 대한 세무조사는 2011년 7월 이후 5년 만이다. 이번 세무조사는 4~5년에 한번 하는 정기 조사로 최근 발생한 갤럭시 노트7 단종과는 무관하다는 게 국세청과 삼성전자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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