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걸' 표지 모델로 등장한 17세 남성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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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어드판다 캡처]

17살 남성이 잡지 '커버걸'의 표지 모델로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매체 보어드판다는 13일 '커버걸'의 새로운 표지 모델인 제임스 찰스(James Charles)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임스는 50만명의 팔로워, 7만5천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제임스는 "(커버걸의 표지모델이 된 것에 대해) 매우 흥분되고 기쁘다. 브랜드의 첫 남성 모델이 돼 영광이고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제임스의 '커버걸' 표지 모델의 더 많은 사진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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