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헬기 추락으로 순직한 조종사 3명 영결식

중앙일보

입력 2016.10.03 01:05

업데이트 2016.10.0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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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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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동해상에서 실시된 한·미 연합해상작전 중 헬기 추락으로 순직한 조종사 3명의 영결식이 해군장으로 2일 국군수도병원에서 엄수됐다. 국방부와 해군은 순직 조종사인 고(故) 박유신(33)·김경민(33) 대위와 조작사 고 황성철(29) 중사(영정사진 왼쪽부터)를 각각 소령과 상사로 한 계급씩 추서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대전 현충원에 안장됐다.

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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