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악세서리 브랜드 200여 개 18일까지 추가 할인

중앙일보

입력 2016.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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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여주·파주·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민족 명절 추석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할인하는 ‘해피 추석 스페셜(Happy Chuseok Special)’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엔 패션 브랜드와 가방·주얼리 같은 액세서리 브랜드 등 총 2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모든 점에 있는 ‘아디다스’는 14~18일간 두 제품 이상 구매하면 기존 할인가격에 20%를 추가 할인해 준다.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선 ‘나이키’가 국내 최대 매장을 열며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10만·15만·20만원 이상 구매하면 각 1만·2만·3만원을 추가 할인해 준다. 이곳에 입점한 ‘게스’ ‘리바이스’ ‘지프’ ‘아이더’ 등 10개 브랜드는 가을·겨울 패션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코모도 스퀘어’는 최고 70% 할인하며, ‘플라스틱 아일랜드’는 가을·겨울 상품을 80% 할인한다. ‘파라점퍼스’는 2개 이상 제품을 구매하면 10% 이상 추가 할인해 준다.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성남~여주 복선전철 경강선 24일 개통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사진)에서는 ‘코치’가 핸드백과 지갑을 기존 할인 65%에다 추가로 10% 할인한다. ‘쿠론’은 최고 75% 할인한다. ‘타미힐피거’ ‘캘빈클라인’ ‘클럽 모나코’ 같은 SK네트웍스 브랜드는 2013~14년 가을·겨울 상품을 최고 80% 할인한다. 주방용품을 할인하는 ‘리빙 대전’도 열린다. ‘테팔’은 최고 60%, ‘필립스’는 최고 70% 할인한다. 또 16~18일에는 삼성카드로 당일 50만원 이상을 구매하면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모든 지점에서 2만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영동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가 만나는 지점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오는 24일에는 성남에서 여주를 이어주는 복선전철 경강선이 개통된다. 차가 없는 사람은 경강선을 이용해 서울에서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갈 수 있다.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자유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에서 가까워 서울 중심부에서 차로 1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
  25일까지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을 방문할 때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인 티맵을 이용하면 추가 할인혜택이 있는 VIP쿠폰북과 무료 음료 쿠폰 등을 받을 수 있다.

라예진 기자 raye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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