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식재료도 프리미엄 시대

중앙일보

입력 2016.07.11 00:01

업데이트 2016.07.1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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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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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쿡방의 영향으로 요리하는 사람이 늘면서 식재료도 고급화되고 있다. 송로버섯, 레오나르디 발사믹 식초, 핑크 소금 등 유명 식재료를 취급하는 프리미엄 매장도 함께 늘고 있다. 신세계 ‘SSG 푸드마켓’ 청담점 진열대에 고급 신선식품들이 가득하다.

 전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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