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금 캐는 북 주민

중앙일보

입력 2016.07.08 02:34

업데이트 2016.07.08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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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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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 지난 5일 북한 양강도 김정숙읍 주민들이 압록강변에서 사금을 채취하고 있다.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사금 채취 등을 통해 외화벌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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